대구MBC NEWS

대구신보, 영세자영업자 보증 500억 넘어

입력 2008-10-28 18:34:24 조회수 1

대구신용보증재단이
금융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들을 지원하는
뉴스타트 특례보증이 6개월만에
50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올해 4월부터 시행하는
뉴스타트 영세자영업자 특례보증이
현재 5천 63건에 보증금액 500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특례보증은 사업자 등록을 한 뒤
3개월이 지난 소상공인들이 받을 수 있는데,
최고 천만 원까지 7.3%의 변동금리를
적용받게 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