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지난 달 어음부도율이
한달 전보다 올랐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달 지역 어음부도 동향을 분석했더니
대구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45%로
전월보다 0.12% 포인트 상승했고,
부도 업체수도 15개로 전월보다 3개가
늘었습니다.
부도금액도 건설업과 도,소매업등
모든 업종에서 늘어난 158억원으로
68억원이 늘었고,
신설법인수는 전월보다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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