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20분 쯤
대구-포항고속도로 대구방향
팔공산 요금소 주변에서
45살 최모 여인이 몰던 승용차가
요금소 옹벽을 들이받고 전복되면서
최 씨와 딸 12살 이모 양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요금소 직원 등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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