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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실추된 명예 책임지고 회복

입력 2008-09-27 14:24:27 조회수 1

부하 직원으로 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지역의 소방총수가 물러난 취임한
신임 소방본부장은 실추된 소방공무원의
명예를 반드시 회복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김국래 신임 대구소방본부장
"대구 경북에는 근무한 적이 없지만
대구의 경우 유독 사건사고가 많았기 때문에
소방관들의 자질은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솔선수범하면 부하직원들의
분위기도 확 달라질 것입니다."이러면서
위기관리 능력을 발휘하겠다고 말했어요.

네---무너뜨리기는 쉬워도
쌓아올리기는 힘든 게 명예라는데,
소방관공무원들의 심기일전,
지켜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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