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2005년부터 최근까지
대구일대 찜질방을 돌며 19차례에 걸쳐
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찜질방을 전전하며 살아 온 윤 씨는
잠을 자는 손님의 발목에서
옷장 열쇠를 몰래 훔쳐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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