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아픈 과거를 되풀이 말아야

입력 2008-09-17 17:28:57 조회수 1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이
에너지산업 육성방안으로 구체화되자
이를 성장동력으로 삼으려는
대구,경북권과 호남권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이명규 의원,
"이미 인프라가 갖춰진 대구,경북이 아니라
호남권이 신재생에너지산업을 주도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제가 지식경제부 차관을 만나서 국가에너지기본계획 수립에 대구,경북산업이
빠지지 않도록 강력하게 주문했습니다."하면서
국회의원들간에도 유치경쟁이
치열하다고 밝혔어요.

네, 지난 정권에서 대구시가
솔라시티 주도권을 광주에 넘겨줬던
아픈 추억이 되풀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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