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어음부도율이
넉달만에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어음부도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 달 대구,경북 어음부도율은 0.28%로
전월 0.92%에 비해 0.64%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과 건설업 등
대부분 업종의 부도금액이 줄었지만
제조업은 4억 5천만 원으로 조금 늘었습니다.
부도업체수는 14곳으로 전월보다 8곳 줄었고,
신설법인 수는 한달 전보다 98곳이 준
234곳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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