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올 가을 단풍은 3~4일 가량 늦어지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이달 중순과 다음달 초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구 경북지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지면서 팔공산 단풍이
평년보다 사흘 늦은 다음달 20일 쯤 시작해
29일 쯤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중부와 남부 내륙지역의 단풍도
예년보다 2~3일 가량 늦어져
설악산은 다음달 20일, 지리산은 21일,
내장산은 11월 11일쯤 절정의 단풍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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