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자신이 키우던 한우를
축사와 야산에서 불법으로 도축한 혐의로
44살 강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한우값이 떨어지자
도축비와 운반비 등을 아끼기 위해
축사나 야산에서 한우 한마리 씩을
밀도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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