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이번 추석 연휴 동안
현금수납을 위한 특별영업을 하는 등
추석연휴 고객서비스에 나섭니다.
대구은행은
추석 전날인 오는 13일에도
본점 영업부와 대신동 영업부, 교동시장지점 등
상인들이 많이 찾는 6개 영업점의 문을 열고
이동식 은행인 DGB 모바일 뱅크도
대구-포항고속도로 영천휴게소에서
영업합니다.
또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본점과 31개 영업점의 3천 500여 개 대여금고를 고객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인터넷이나 폰뱅킹 등 전자금융 업무는
평일처럼 정상영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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