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특구로 지정된 구미시의 교육환경이
크게 나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기업의 경쟁력도 그만큼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2012년까지 모두 251억원을 투자해
국제학교 등 명문학교 설립
인재양성 장학재단 조성 등
교육 특구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출 예정입니다.
교육 환경이 개선되면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생들이 대구나 수도권으로 이탈하는
고질적인 병폐를 줄일 수 있고, 각 기업들의
전문인력 확보도 보다 쉬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연구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자정보기술원이나 각 기업의 연구 분야도
인력 사정이 나아질 것으로 예상돼
교육 특구지정이 산업 전반에 활기를 불어 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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