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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기국회가 시작된 가운데
한나라당은 이번 국회를 경제국회로 이름짓고
경제살리기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여러가지 지방경제활성화 방안도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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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당은 이번 국회에서
감세와 규제완화,민생입법을 통한
서민경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또 5대 광역경제권에 따른
권역별 선도산업을 중점지원하는 등
지방경제 활성화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지역 의원들도 이번 국회가
앞으로 4년간의 국회 운영을
가늠해 볼수 있는 시금석이 되는 만큼
대구,경북 경제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집니다.
◀INT▶주호영의원/한나라당 원내수석부대표
"국가공단 조성과 대기업 입주, 의료복합단지 등 조단위 사업를 통한 경제활성화"
또 영남권신공항 건설과
U자형 국토개발을 위한
각종 개발사업 추진등
경제 활성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데도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INT▶최경환의원/한나라당 수석정조위원장
"10년동안 사회간접자본 소외 확대할 것, 신성장동력위해 임베디드, 지능형 자동차 사업추진"
이와함께 지방 주택 미분양 해소를 위해
금융규제와 매입 임대요건을 완화하는 방안 등
단기적인 대책도 추진합니다.
S/U]그러나 한나라당의 선 지방발전,
후 수도권규제완화방침이
최근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면서
지역의원들의 지방경제살리기 노력도
공허한 외침에 그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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