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용보증재단 5대 이사장에 추교원
대구은행 부행장이 선임됐습니다.
올해 55살인 추 신임 이사장은
계성고와 중앙대를 졸업하고
지난 1978년 대구은행에 입행해
인사부장, 영업부장, 영업지원본부장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대구시와 대구신용보증재단은
대구은행과 기본재산 확충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영세한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특별신용보증을 확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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