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원구성을 위한 여야합의가 늦어지면서
82일동안 문을 열지 못했던 국회가
내일 본회의를 열고 원구성과 함께
본격적인 국정감사 준비에 들어가지만
너무 오래 국회를 열지 못한데 대한
책임론이 여야 내부에서 고개를 들고 있는데요.
정희수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
"지금까지는 원내대표의 지도력에
불만이 있어도 협상 중이었기 때문에
말을 안하고 있었지만
국회가 열리고 난 뒤부터는 곳곳에서
비판이 쏟아질 겁니다"하면서
많은 의원들이 벼르고 있다는 말했어요.
네~ 여야 원내대표들이 지도력이 있었다면
82일나 공전을 거듭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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