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납치·살인사건이 발생한
대구 달성군 유가면 등 달성군 일부주민들이
파출소 부활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달성군 유가면 번영회는
지난 5월 유가면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허은정양의 납치·살해사건으로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고,
테크노폴리스 조성 등 대규모 사업의
보상절차가 시행되면 빈집이 늘어나는 등
치안이 불안해 질 것이라며
유가 파출소를 부활시켜 줄 것을
청와대와 경찰청 등에 건의했습니다.
옥포면 번영회도
넓은 지역에 파출소가 없어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최근 주민들의 서명을 받은
옥포파출소 부활 건의서를
달성경찰서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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