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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부품소재 전용공단 유치 나서

입력 2008-08-20 10:27:05 조회수 1

구미시가 구미공단을 부품 소재산업중심지로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구미공단 4단지와 앞으로 조성될
5단지 등 90여만 제곱미터를
일본부품 소재 전용단지로 지정해달라고
지식경제부에 건의했습니다.

또 다음달 일본 도쿄에서
일본 부품소재 기업 50여곳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 계획입니다.

구미시는 부품소재 전용단지 유치를 통해서
대일 무역수지 적자를 줄이고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공단내
중소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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