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2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5살 전모 군이 아파트 화단에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발코니 방충망이 떨어진 점으로 미뤄
집에 혼자 있던 전 군이 방충망에 기대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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