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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오락실 업주 등 무더기 검거

도성진 기자 입력 2008-08-05 18:32:13 조회수 1

대구 성서경찰서는
달서구 신당동에 빈 공장을 빌려
바다이야기 게임기 55대를 설치해
2천만원의 수익을 올린 혐의로
업주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원룸을 얻어 불법 환전영업을 한 업주 등
모두 5명을 구속하고
종업원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비밀 차량을 이용해 손님을 태워주고
감시용 카메라 등을 이용해
비밀 영업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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