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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과감한 인센티브와 규제 완화 필요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7-30 15:44:27 조회수 1

◀ANC▶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이 내일 출범합니다.

출범을 앞두고
경제자유구역 성공의 조건을 알아보는
기획시리즈, 오늘 마지막 순섭니다.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이 성공하려면
과감한 인센티브와 규제완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성공의 최우선
과제인 외국인 기업 유치,

여기에는 과감한 인센티브 제공이
필수적임을 인천의 사례에서 알 수 있습니다.

인천시는 청라지구에 0.5 제곱킬로미터가 넘는 땅을 50년 무상임대한다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 GM의 연구개발센터를
유치해 1억 5천만 달러 투자를 끌어냈습니다.

◀INT▶ 안상수 인천시장
(초기 한 두개 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파격적,
주변을 너무 의식하면 안돼-인천도 특혜시비)

이와 함께 과감한 세금 혜택도 필요합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에 5천억원을 투자한
세계적 제약회사도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을
위해서는 세제 개편이 중요하다고 지적합니다.

◀INT▶ 박노진 사장/셀트리온
"외국인 투자관점에서 중요한 것은 세금 혜택,
상하이나 싱가포르보다 부족-"

그러나 무엇보다도 경제자유구역이 성공하려면시,도민의 공감대 형성이 중요합니다.

◀INT▶ 이왕기 연구기획실장/
인천발전연구원
"꼭 해야 된다, 할 수 있다는 관심과 적극적인
추진력이 있어야된다-"

(S/U)결국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이
과감한 인센티브와 규제완화로 기업을
유치해내야만이 경제자유구역을 통해
인천을 동북아의 관문으로 떠오르는 인천처럼
대구,경북이 도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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