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 근무자
43명에 대해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초대 청장에는 전 대덕연구단지개발
특구지원본부 이사장을 역임한 박인철 씨가,
투자유치본부장에는 신경섭
경제자유구역 추진기획단장이 임명됐습니다.
대구시는 다음 달 13일
현판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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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leet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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