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반쯤
포항 모 고등학교에서 수업 중이던
학생 10여 명이 집단으로 복통을 일으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학생들이 오랜 시간
에어컨을 켠 교실에서 수업을 받았고
설사 증세가 없는 점으로 미뤄,
냉방병에 의한 복통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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