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경찰서는
지난 5월 12일 정오 쯤
봉화에 있는 제련소에 침입해
창고에 있던 아연 8톤을
지게차를 이용해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80여 차례에 걸쳐
시가 4억 7천만원 상당의
아연 200여 톤을 훔친 혐의로
전직 제련소 직원 36살 박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이들이 훔친 아연을 사들인
고물상 업주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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