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이 2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달 지역 어음부도 동향을 분석한 결과
어음부도율은 전월보다 0.08% 포인트 상승한
0.33%로 2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였고
부도 업체수도 20개로 전월보다 4개가
늘었습니다.
이는 어음교환 금액이 전월에 비해
증가한 가운데 건설업과 도소매업,
제조업 등 모든 업종에 걸쳐
부도금액이 가파르게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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