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계속되자 대구지역 일부 학교들이
단축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지역 초등학교 20여곳이
오늘 오전 수업만 한 뒤
학생들을 귀가시켰고,
중학교 70곳과 일부 고등학교도
수업 시간을 10분씩 줄여
학생들의 하교시간을 앞당겼습니다.
경북지역 각급 학교들도
이어지는 폭염속에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단축 수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