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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형태근로종사자 산재보험료 결정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7-07 18:30:20 조회수 1

이 달부터 산재보험이 적용되는
특수형태 근로종사자들에 대한 산재보험료가
고시됐습니다.

노동부는 보험설계사와 레미콘차 기사,
학습지 교사와 골프장 캐디 등 4개 직종의
"특수형태 근로종사자들의 소득수준을 조사한
결과 생명보험회사 소속 보험설계사가
연 소득이 3천 3백여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레미콘차 기사 2천 4백여만 원,
골프장캐디 2천 3백여만 원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준 임금에 따라 노동부는
해당 업종의 보험료율을 계산해
생명보험회사 소속 보험설계사는
월 만 9천 750원,
레미콘차기사 6만 8천 원,
학습지 교사 만 6천 원, 골프장 캐디
3만 8천 원으로 산재보험료를 고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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