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양돈협회는 돼지고기 원산지 표시와는
별도로 '국산 돼지고기 판매 인증사업'을
본격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은 국산 돼지고기만을 취급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소비자단체와 공동으로 심사를 거쳐
'국산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으로
지정하는 것으로,
올해 전국적으로 120여개 업소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돼지고기 가격 안정으로
생산농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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