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에서 심장마비로 숨진
유욱종 상주경찰서장의 영결식이
오늘(7일) 오전 9시 반,
상주경찰서 앞마당에서 치러집니다.
영결식은 부인과 두아들 등 유가족을 비롯해
경북지방청장,동료 경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서 장으로 치러지며
고인에게는 경찰청장 공로장이 헌증될
예정입니다.
올해 44살로 경찰대 2기생인 유서장은
지난 5일 새벽, 관사에서 잠을 자다
갑자기 심장마비를 일으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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