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생산되는 바이오 제품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대구테크노파크는
지난 달 말 미국 뉴욕에서 열린
'여름 기호 음식 전시회'에
대구와 경북지역 바이오제품 생산업체들이
참가해 주식회사 에그팜이 22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더덕음료와 오미자 차 등이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대형 할인마트와 계약을 추진 중이고
청국장을 소재로 한 기능성 초콜릿도
좋은 반응을 얻어 앞으로 바이오제품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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