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차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직장을 옮긴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2~3년차 경력직장인
3천 5백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달 24일부터 나흘간 설문조사한 결과
68%가 '이직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77%가 '이직계획을 갖고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장을 옮길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은 연봉이 29%로 1위를 차지했으며,
자기개발여부와 다양한 복리후생,
고용 안정성이 차례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직을 위한 준비로는 외국어 공부가 38%로
가장 많았고, 전문자격증 취득과
다양한 인맥형성 등이 다음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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