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공사 도 이관 난항 예상

입력 2008-06-27 11:53:16 조회수 1

경북관광개발공사의 경상북도 이관이
순탄치 않을 전망입니다.

정부는 공기업 구조조정 방침에 따라,
현재 한국관광공사의 자회사인
경북관광개발공사를 경상북도에
이관할 방침이지만, 무상이나 저가 양도가 아닌
실제 자산가치로 매각하는 것이어서
최소 천 8백억원에서 최대 3천억원의
가치가 있는 개발공사의 이관이 순조롭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경주시도 공사에 딸린 골프장이나
보문단지 관리권 등을 넘겨받기를 원하고 있어 경상북도와의 갈등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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