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포항지부와 대형 화주업체들의
협상타결로 사흘째 물류 운송이 이뤄지면서
포항 철강공단은 어제부터 하루 13만여 톤의
제품 반출과 원자재 입고가 정상을 되찾았고,
2차 철강가공업체들도 조업이 정상화됐습니다.
또 포항 신항에 야적돼 있던 20여만톤의
철강 원자재 반출도 정상화됐고,
해외 수출 물량 이송 작업도 빠르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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