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후반기 의장을 새로 뽑는
대구시의회는
김충환, 최문찬 두 명의 현 부의장이
제 170회 1차 정례회를 맞아
활발한 득표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상천 현 의장과
정무웅, 안순덕, 이우경 의원이 맞붙은
경상북도 의회 의장 선거도
다음 달 있을 예정인데,
안정론과 개혁론으로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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