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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중치 반영 전후 득점 순위 변동 없어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6-13 18:07:37 조회수 1

경북도청 이전지 선정 과정에서
가중치는 후보지별 등수에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8일 이뤄진
도청 이전 예정지 선정을 위한 평가에서
가중치 반영 전의 후보지별 점수 순위와
가중치 반영 후의 후보지별 순위에
변동이 없었다며 가중치 반영 전과 후의
후보지별 득점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경상북도가 이렇게 가중치 반영 전,후의 점수를
공개한 것은 가중치 여론조사 표에서
균형성이 제일 앞 순위에 있었고 이 때문에
가중치 반영 비율이 높아졌다는 일부 후보지의
의혹 제기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가중치 산정을 위한 조사 결과
균형성이 0.2094 성장성이 0.2095로 두 항목의
차이는 0.3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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