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 어음 부도율이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 동향을 분석했더니
어음 부도율이 0.25%로 전월의 0.2%보다
0.05%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도소매업을 중심으로
어음 부도금액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인데
지난 2월 이후 내리 하락세를 보였던
어음 부도율이
석달 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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