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소비자물가가
올들어 지난 달까지 오름세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이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소비자물가동향을 조사한 결과
대구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9.8로
지난 4월보다 0.8% 상승했으며
지난 해 같은 달보다는 5.1%나 올랐습니다.
경북지역도 소비자 물가지수가 110.5로
지난 4월보다 1% 올랐고
지난 해 같은 달보다는 5.7%나 올랐습니다.
지난 달에는 농축수산물값과 집세,공공요금은
보합세를 유치했지만
공업제품값이 올라 물가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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