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소비자 물가지수가 110.5로
전달보다 1%,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나 급등했습니다.
농·축·수산물 물가는 내렸지만
유가와 환율 상승 등으로
공업제품과 서비스 부문의 물가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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