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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협력사 성서산단에 기공식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5-28 09:51:17 조회수 1

노키아 협력사 공동법인인 주식회사 GMS가
성서산업단지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GMS는 세계적 휴대전화기 회사인 노키아의
4개 협력사가 합작으로 만든 회사로
성서 3차 산업단지 안 옛 삼성상용차 터에서
오늘 기공식을 갖고
대구에 터전을 마련했습니다.

주식회사 GMS는 본사와 생산공장,
기술개발센터 등을 지어서
내년 말부터 가동에 들어갈 계획인데
3조 4천억 원의 생산유발과 1조 3천억 원의
부가가치 발생 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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