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육회는 이사회를 열고
조류 인플루엔자 때문에 연기했던
제 47회 경북 도민체전을
다음 달 5일 영천 주경기장에서
나흘간 열기로 최종 의결했습니다.
오늘 이사회에서는
경북 도청 이전 후보지 가운데 한 곳인
영천에서 대규모 행사를 여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일부 의견도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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