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 어음부도율이
10달 만에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달 지역 어음부도 동향을 분석한 결과
어음부도율은 0.2%로,
지난 해 6월 0.18% 이후
10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제조업을 중심으로
부도금액이 크게 줄어든데다
지난 해 7월 이후 높아졌던 부도율이
하향 안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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