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10분 쯤 대구시 동구 중대동
팔공산 자락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8헥타르를 태운 뒤 3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산림당국은 헬기 8대와
진화인력 200여명을 투입했는데
경찰은 산 자락에 있는 버섯재배사에서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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