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어제 오전 6시 반 쯤
달성군 옥포면에서
54살 김모 씨가 몰던 택시를 타고 가다
둔기로 김 씨를 때린 뒤 30만원 상당의 금품과
택시를 빼앗아 달아난 30대 남자를
쫓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도 오늘 새벽 1시 10분 쯤
대구시 파호동에서 29살 권모 씨에게
중고차를 살 것처럼 접근한 뒤
흉기로 위협해 현금 50만원과 승용차를
뺏어 달아난 20대 일당 4명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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