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재보궐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자치단체장 선거가 실시되는
대구 서구와 청도 선관위가 불법선거운동
단속에 나섰습니다.
윤진 전 서구청장의 청장직 상실로 보궐선거가
실시되는 대구 서구의 경우
한나라당과 친박연대 후보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질 것으로 보이고
벌써 예비후보들이 홍보전을 벌이고 있어
선관위는 불법 선거운동이 나타나지 않도록
감시에 나섰습니다.
청도 선관위의 경우 몇년 째 해마다
단체장 선거가 이뤄지고 지난 해 말 선거에서
부정선거의 온상으로 비춰질 정도로
금품 선거가 기승을 부린 점을 고려해
이번 선거에서는 금품 선거 방지를 위해
홍보와 감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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