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통역 번역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한동대학교와
중소기업 통·번역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최근 구미 1대학과
'중소기업 통역 번역 지원 서비스' 협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통번역 서비스는 경상북도에 본사나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이면 이용할 수 있는데,
희망 업체는 외국어 문건을 팩스나 우편,
이메일 등으로 한동대와 구미 1대학에 요청하면
즉시 통역과 번역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경상북도가 번역은 1건에 6만 원,
통역은 10만 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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