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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AI, 즉 조류인플루엔자가 계속해서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경상북도가 오늘 AI 유입을 막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 회의를 열었습니다.
여] AI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위해
경상북도와 자치단체가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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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경북도청에서 열린
AI즉 조류인플루엔자 유입방지를 위한
지역안정 대책회의
경상북도와 군, 경찰, 농협, 양계협회와
수의사회 관계자가 함께 모여
조류독감 유입을 막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INT▶ 이태암 농수산국장/경상북도
(서로 협력해서 AI가 도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AI 유입을 막기 위해 경북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AI발생 위험이
사라질 때까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S/U)경상북도는 이곳 고령군을 비롯해
김천과 상주 등 경북으로 들어오는 접경지역
11곳에 방역초소를 설치하고 축산 관련
화물차들의 24시간 방역에 나서고 있습니다.
일선 시·군에서도 방역차량을 동원해
방역에 나서고 양계농가의 방역을 지원하는 등
AI 차단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INT▶ 정원청 축산담당/고령군
(양계농가에 석회와 약재를 지원해 방역--)
경상북도는 이와 함께 AI 때문에 줄어들고 있는 닭 소비를 늘리기 위해
익혀 먹으면 인체에 아무런 해가 없다는 점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자치단체별로
닭고기 먹는 날을 지정운영하기로 했습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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