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경찰서는
지난 3월 6일밤 10시쯤
수성구 두산동의 가정집 현관문을 따고 들어가
250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난달까지 8차례에 걸쳐 가정집을 돌며
천 4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1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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