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지난 12일부터 달성군 화원읍에 있는
한 공장에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놓고
바다이야기 게임기 7대를 설치해
단골손님을 상대로 불법 게임장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43살 권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경찰은 게임기와 현금 120만원을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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