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 가공업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벌인 결과 16개 업소를 적발해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통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양성분 허위표시 등
표시기준을 위반한 업소가 7개,
비위생적으로 가공 관리를 한 업소가 6개,
자가 품질 검사 의무 위반업소가 2개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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