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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이철우 당선자 도청 직원으로 생각해주십쇼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4-16 17:08:37 조회수 1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출신으로
이번 총선에서 김천에서 출마했던
이철우 당선자는 어제 당선 인사차
경북 도청을 방문했고,
도청직원들은 꽃다발을 전달하며
반갑게 맞이했는데요.

이철우 국회의원 당선자
"저는 아직도 도청에 근무하는 기분입니다.
여하튼 저를 국회의원이 아닌 도청 직원을
국회에 파견해 놓았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일을 시켜주십시요."이러면서
경북을 챙기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어요.

네, 경북도청에서 정치적 기반을 마련한 만큼
결초보은도,도정 챙기기가 돼야 할것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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