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 어음부도율이
9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달 어음부도 동향을 분석한 결과
대구.경북 지역 어음 부도율은
전월 보다 0.1 % 포인트 하락한 0.23%로
지난해 6월 0.18%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건설업과 도소매업의 부도가 줄면서
어음 부도금액은 대폭 줄어든 반면
어음 교환금액은 크게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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