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경찰서는
지난 달 1일 새벽
구미시 구평동의 한 아파트에서
초인종을 눌러 빈집인 것을 확인하고
미리 준비한 공구로 현관문을 부수고 들어가
노트북 등 39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23차례에 걸쳐 6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9살 유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구미, 포항, 강릉, 평택 등
전국의 아파트를 돌며
이같은 짓을 저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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